#장마철건강 #식중독예방 #장마철위생 #식품보관법 #건강상식1 장마철 식중독 예방, 이것 모르면 가족 건강 다 해칩니다(식품 보관법) 안녕하세요! 비가 그치지 않고 계속되는 지루한 장마철입니다.이 시기에는 실내 습도가 80~90%까지 치솟으면서 세균이 번식하기에 그야말로 '최적의 환경'이 조성되는데요. 오늘은 장마철에 특히 위험해지는 식중독과 실내 위생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1. 남은 음식은 무조건 '다시 끓여서' 보관하기장마철에는 잠깐 방심한 사이에 음식이 상하기 쉽습니다.국/찌개 관리: 냉장고에 보관하더라도 먹다 남은 국이나 찌개는 반드시 다시 한번 바짝 끓인 후 식혀서 보관해야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.미련 없이 버리기: 조금이라도 냄새나 맛이 이상하다면 아깝더라도 즉시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.2. 도마와 칼은 재료별로 구분해서 사용하기익히지 않은 생선이나 고기를 다룬 칼과 도마에는 수많은 세균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.. 2026. 7. 20. 이전 1 다음